지난 29일 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면 호포지하철역 맞은편 캠핑용품 전문매장인 ‘플롬아웃도어’를 '착한나눔가게' 23호점으로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심기훈 플롬아웃도어 대표는 “작년 가게 이전 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가게를 찾아오는 이웃들에게 감사하고, 지역주민이 보내주시는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시 나누는 방법이 있다기에 망설임 없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었다”며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기부로 지역사회가 날마다 훈훈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송영철 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불황 속에서도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나눔가게가 지속적으로 탄생하고 이러한 정성이 모아져 돌봄이웃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선뜻 참여해주신 착한나눔 사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동면 '착한나눔(가게ㆍ기업ㆍ병원ㆍ가정)'은 자영업자, 중소규모 소상공인, 일반가정에서 매월 일정액을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동면의 복지자원으로 2016년 8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8곳(가게 19ㆍ기업 3ㆍ병원 1ㆍ가정 5)와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지역내 돌봄이웃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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