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측에 따르면 이번 문학콘서트는 개관기념 특별 전시 ‘독자의 발견, 독서의 기쁨展’과 연계해 진행된다.
이번 문학콘서트는 어쿠스틱 감성듀오 밍지다다의 공연과 함께 오는 19일 오후 2시에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은희경 작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인간의 고독과 내면적 상처를 특유의 섬세한 시선과 세련된 문장으로 필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아내의 상자’, ‘타인에게 말걸기’, ‘태연한 인생’, ‘새의 선물’ 등 주옥같은 작품을 남겨 1990년대의 대표 작가로 불린다.
참석인원은 300명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전화로 문의하고, 개인은 울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지난 5월 ‘방현석 작가와의 문학콘서트’를 개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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