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시 및 구·군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총 35명이 66개반을 편성해 여름 휴가철 대비 피서지 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 등에 대한 위생관리로 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해수욕장, 유원지, 군립공원 등 피서지 주변 조리·판매업소 183곳 ▲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내 조리·판매업소 7곳 ▲커피, 음료, 빙과류 전문점 110곳 등 총 300곳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피서지 주변 무신고 또는 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유통기한이 경과된 원료 또는 완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 여부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시설기준 등 적절성 여부 ▲냉장·동 시설 정상 작동 여부 ▲유통 및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여름철 성수식품인 김밥, 냉면, 빙수 등의 식품 50건을 수거,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하절기 다소비 식품에 대한 지도점검과 위생관리를 강화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공급하고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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