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분과위원회는 1일 시작됐으며, 오는 2019년도 예산편성 세부내역에 대해 자문위원이 질문하고, 도교육청 부서별 사업담당자가 직접 답변하는 형태로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지난 7월27일~8월31일 36일간 학부모 등 도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의견수렴 결과에 대한 자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자문위원회 분과위원회는 ‘경남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에 따라 위원회의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학교혁신안전분과 ▲교육과정인사분과 ▲과학체육건강분과 ▲행정지원분과 등 4개 분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향후 이번 4개 분과위원회의 자문을 통해 만들어진 ‘주민참여예산 의견서’는 주민참여예산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거쳐 2019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에 첨부돼 경남도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손재경 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은 “이번 분과위원회 자문을 통해 수렴된 의견은 2019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에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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