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청장 민병원)은 지난16일 부산정보관광고(금정구 소재)에서 보훈가족 11명과 부산정보관광고 제과제빵동아리 학생들이 함께 일일 제빵 체험프로그램인 『오늘은 제빵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늘은 제빵왕’은 부산정보관광고 제과제빵동아리 학생들의 재능기부와 이동보훈팀의 복권기금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당일 체험내용으로 ‘팥 소보로’를 직접 만들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참여한 참전유공자 최 모(90세) 어르신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빵을 만들어보는 것은 처음이다. 손자같은 학생들과 함께하니 더욱 더 즐거운 시간이다.”며 참여소감을 나타냈다.
부산지방보훈청은 부산정보관광고와 연계해 매월 1회 독거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생신축하를 지원하고 있으며, 연 2회 보훈가족을 학교로 초대해 ‘오늘은 제빵왕’을 진행하는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복지를 위해 따뜻한 보훈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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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제빵왕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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