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 ‘제9회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밤 행사’ 개최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11-30 11: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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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복지현장 최일선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인 격려 [창녕=최성일 기자]
창녕군(군수 한정우)과 창녕군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상주)는 지난29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회복지인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9번째를 맞이하는 창녕군 사회복지인의 밤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현장 최일선에서 주어진 사명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단합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대표적인 행사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평소 사회복지인 권인향상과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해온 유공자 10명에게 창녕군수 표창을 비롯한 관계기관장 표창이 수여되었으며, 2부 화합의 장에서는 다채로운 레크레이션을 통해 참석자들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바라는 수준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 위해서는 복지인의 역할과 헌신적인 활동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인들의 다양한 활동이 선진 복지사회로 나아가는 견인차가 되어 훈훈하고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29일, 한정우 창녕군수가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제9회 사회복지인의 밤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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