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천연기념물 황새 | ||
이들 황새 다리에 가락지가 없는 것으로 보아 중국, 러시아에서 월동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은 야생 황새로 추정된다.
황새는 멸종위기 1급 보호동물로 전 세계에 2,500마리 정도만 살고 있다.
화포천은 일본 토요오카 시에서 인공방사한 황새 ‘봉순이’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동안 매년 찾던 지역으로 지난해 11월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
| ▲ 천연기념물 황새 | ||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