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
10일 오후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신입 호스트가 된 홍수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홍수현은 "어렵지 않을 줄 알았는데, 실제로 해보니 당황스러웠다. 정보를 하나도 안 알려주신다"고 입을 열었다.
방송에서 홍수현은 4년째 혼자 살고 있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한다는 홍수현의 집은 화이트 인테리어에 커다란 곰돌이 인형과 그림 등 포인트가 되는 소품들이 눈에 띄는 깔끔한 모습이었다.
한편 홍수현은 '서울메이트2'의 새로운 호스트로 출연해 일정기간 집에 머무를 메이트들을 위해 세심하게 침구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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