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변은선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레드로드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복합관광안내책자 ‘레드로드 사용설명서’를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레드로드'는 지난해 5월 개장한 관광특화거리로, 거리에 붉은색 미끄럼 방지 도료와 색채 디자인을 적용해 안전사고 예방과 홍대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 민선 8기 대표 사업이다.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구는 ‘정동야행 프로그램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15년 중구가 시작한 정동야행은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재 야행으로, 매년 20만명 이상의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찾고 전국에서 벤치마킹이 이어지는 등 성공한 지역축제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혔다. 2018년까지 매년 5월과 10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