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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희 영암군수(왼 쪽부터 세 번째)가 지난 해 6월 25일 오후 HD현대삼호지원관 1층 홍보관에서 HD현대삼호 협력사 관계자 등과 멜론 시식회를 하고 있다. / 영암군 제공 |
설 명절 선물로 HD현대삼호에서 구매한 제품은, 과일세트 2종, 대봉 반건시 곶감, 한우 혼합세트, 한우구이·불고기 세트, 다향오리 세트, 삼겹살 구이, 장어 초벌구이 등 영암 대표 농·수·축산품이다.
지역 농가와 업체의 제품을 선물로 선택해 명절을 앞둔 지역경제에 훈훈함을 전했다.
영암군은 이런 지역 앵커기업의 대규모 구매가 지역 농가와 가공·유통업체에 안정 판매 기반을 제공하고, 명절 경기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명절 선물 구매 이전에도 HD현대삼호는 지역 농특산물 구매를 꾸준히 이어왔다.
지난해 설·추석 명절을 포함해 혹한기, 가정의달 등 총 네 차례에 걸쳐 11억6,683만 원의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했다.
지역에 기반한 대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 모델 실천을 이끌고 있는 셈이다.
아울러 HD현대삼호는 영암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고령자친화기업, 사회적기업 지원에도 팔을 걷어붙여 이달 22일 이동세탁차량인 기찬빨래방 2호차 구입을 후원했다.
기찬빨래방 2호차는 앞으로 영암군 여러 마을을 돌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마을 어르신들의 이불·옷 등을 무료로 세탁한다.
영암군은 HD현대삼호의 농특산물 구매와 기부 활동이 농업·복지·경제 등 지역사회 전반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이라고 보고 있다.
한재진 영암군 기업지원과장은 “HD현대삼호는 명절 등 특정 시기에 그치지 않고 연중 꾸준한 농특산물 구매로 지역경제 활력에 주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이 상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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