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크노크’에 출연한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의 근황 사진이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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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 디 아르마스 인스타그램 |
‘노크노크’에서 벨 역을 맡아 키아누 리브스, 로렌자 이조, 이그나시아 알라만드, 아론 번즈, 콜린 캠프와 연기 앙상블을 펼쳤다.
아나 디 아르마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나 디 아르마스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그의 큼직큼직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5년 10월 22일 개봉한 공포 영화 ‘노크노크’는 관객수 4,024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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