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허지웅은 1년 전 혈액암 판정을 받은 상황을 설명했다.
허지웅은 "상상도 못했다. 평소 감기에도 잘 안 걸렸다. 매년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암 진단을 못 받았다. 전혀 이상 없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허지웅은 "그 병원에 '가슴 쪽이 아픈 것 같으니까 집 근처 대학병원에 연결해 달라. 약 처방 받겠다' 해서 다른 병원에 갔다. 조영제 넣고 찍으니까 바로 나오더라. 혈액종양내과로 오라고 할 때부터 기분이 이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암이라고 하더라. 암인 것 같은데 거의 확실하다고. 제 입장에서는 화가 났다. 건강검진을 매년 큰 병원으로 갔었는데"라며 "저처럼 우연하게 찾으신 분들이 많더라"고 해 눈길을 모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news/data/20251230/p1160278487779617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연말 겨울여행 명소 추천](/news/data/20251228/p1160273383015143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혁신군정' 성과](/news/data/20251225/p1160285318798120_814_h2.jpg)
![[로컬거버넌스]인천관광공사, 연말연시 인천 겨울 명소 추천···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news/data/20251224/p1160266097659898_2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