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최성일 기자]
울산 남부소방서는 5월 19일까지 울산지역 58개 창고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이천 물류창고 등 대형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용접 등 화기 취급 시 안전교육 실시 및 임시 소방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관계인 교육을 통해 사고를 방지하고자 함이다.
현장 점검 대상은 창고시설 23개소, 위험물시설 15개소, 공사 중 시설 20개소 등이다.
남부소방서는 ▲최근 화재 사례 전파를 통해 관계자 안전의식 고취 ▲임시 소방시설 유지 및 관리 철저 ▲근로자 인명 대피 숙지 교육 ▲용접 등 작업 시 화재 예방 안전수직 준수 철저 ▲위험물 저장 취급 전 관련 안전 컨설팅 ▲119안전센터와 연계한 합동소방훈련 등을 집중 강조한다.
정진석 남부소방서장은“이천 물류창고와 같은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먼저 발로 뛰는 소방관이 되어야 한다.”며“소방관들이 노력하는 만큼 관계인들도 화재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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