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김용명의 귀농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명은 강은탁과 함께 장성골에 있는 집을 찾았다. 강은탁의 깜짝 등장에 패널들은 술렁였다. 이에 김용명은 "내 지인 중 잘생긴 동생"이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강은탁은 소담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김용명의 집을 둘러보고 감탄을 금치 못 했다.
그 순간 이장이 김용명의 집을 찾아와 "타작하러 가세"라고 외쳐 두 사람의 고생길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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