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가장 보통의 연애'는 19일 821개의 스크린에서 10만 921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45만 995명이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현실적인 로맨스를 상황과 대사, 그리고 재훈과 선영의 살아있는 캐릭터로 그려내며 올 가을 로맨스 바람을 일으켰다.
한편 '말레피센트2'는 20만 6277명으로 1위 '조커'는 16만 3462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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