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주말반 운영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07-28 09:52: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영암군,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 사진=영암군 제공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송영희)는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 외국인 근로자 및 가족, 재외동포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센터교육장에서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을 위해 주말 반을 운영하고 있다.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은 평일 주간 반 뿐만 아니라 7월 한 달 주말 반 운영 중이며 10월 한 달 야간반도 운영 예정이다. 다문화가족들에게 배움의 욕구가 중단되지 않고 가정 내 원활한 소통을 지원 하고자 한다.

센터 관계자는 “바쁘고 힘든 일정 중에서도 한국어교육을 열심히 참여하는 대상자들을 보면서 지속적인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으로 참여기회의 폭을 넓혀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뉴스댓글 >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