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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일 도의원(영광1) |
전남어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고부가가치 양식 수산물에 대한 연구를 강화해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장세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광1)은 지난 5일 해양수산과학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참조기 등 고부가가치 양식 사업에 관해 심도 깊은 질의를 펼쳤다.
장 의원은 “2015년 영광 굴비 판매액이 3,500억 원에 달할 정도로 영광이 참조기 양식 생산의 최적지다”며, “명실상부한 굴비의 고장인 영광에 참조기 양식 첨단 어업기술을 전달하고 성공적인 연구개발에 힘 써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장세일 의원은 “전남도 수산물 생산 4조원 시대를 열려면 고부가가치의 양식 수산물의 대량 생산이 필수적이다”며, “수산과학원에서 참조기, 꼬막, 김 등 전남 10대 핵심 전략품종을 산업화에 앞장서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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