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 따른 공공시설 운영 재개

정찬남 기자 / jcrs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0-14 1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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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체육시설 등 520개소 개방

▲ 영암군 제공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조치에 따라 12일부터 공공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을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 재개되는 시설은 복지회관 11개소, 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 443개소, 공공체육시설 28개소, 월출산 기찬랜드, 왕인박사유적지 등 520개소이다.


종합사회복지관, 영암·삼호도서관, 월출산기찬랜드 관련 시설 4개소, 공공체육시설 29개소, 청소년수련관 등 3개소, 지역아동센터 18개소, 목재문화체험장, 왕인박사유적지 등 5개소는 운영을 재개하고 복지회관 11개소, 경로당 443개소, 공영목욕탕 3개소(금정, 시종, 서호)는 19일부터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단, 아직 코로나19로 인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모든 행사와 시설은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협조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 19가 종식되지 않은 만큼, 시설을 이용하는 군민들께서는 반드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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