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섬 신안 관광객이 찾고 머무르는 상품으로 개발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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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군 관광협의회, 관광 업계관계자들 팸투어 주목(출처=신안군 관광 협의회) |
신안군 관광 협의회(이사장 남상률)가 최근 여행업계의 관계자들을 초청 지역 관광 자연자원을 소개하고 이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가 눈길를 끌고 있다.
신안군관광협의회는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간의 일정으로 국내여행전문업계관계자 17명을 초청해 코로나-19위기극복과 관광활성화 방안의 활로를 모색키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첫날의 팸투어 일정은 가고 싶은 섬으로 12사도 순례길이 있는 병풍도의 기점 소악도와 맨드라미 축제현장을 둘러본 후 오후에는 자은 둔장체험 마을에 들러 무한의 다리 트레킹과 해수욕장체험을 실시했다.
이어 다음날에는 최근 새로운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자은 수석 조개 고등박물관과 최근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퍼플섬의 문브릿지와 반월‧박지도 라벤다정원, 아스타 국화 정원 등을 둘러본 뒤 참가자들은 너무 아름다운 곳으로 향후 관광코스로 안내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안군관광협의회 남상률이사장은 이번 팸투어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국내 관광업계의 사기진작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한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체험함으로써 코로나19 해제 이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부권을 중심으로 천사 섬의 새로운 관광코스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국내일원의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한 경험을 살려 1박2일 또는 2박3일 관광코스로서 천사섬의 관광홍보요원이 되어 수도권 등 홍보에도 적극 활용 향후 수도권 지역 관광객 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안군관광협의회는 지난 2018년 8월 발족이 되어 군민친절서비스 및 역량강화 교육, 문화관광해설가 및 내고장알리미 양성 186명, 관광활성화를 위한 전국언론사, 여행업계, SNS파워블로거, 유튜버, 전국사진작가 등을 초청 팸투어, 흑산‧홍도아카데미 운영, 전국 대규모 박람회 연계, 내‧외 관광객유치의 전략적 홍보활동 등을 실시하고 청년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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