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잘 먹고 잘 놀다가 저녁에 급 스트레스받는 일 때문인지 위경련으로 지옥을 경험한 어제"라며 "맛있게 먹은 점심이 체한 건지 밤새 위를 콕콕 찌르는 통증에 애꿎은 오빠만 들들 볶았네. 후기 임산부들, 입맛 당긴다고 양껏 먹지 말아요. 스트레스받지도 말고요. 위경련 생기면 할 수 있는 게 없네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근황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우아한 미소를 짓고 있다. 건강을 되찾은 그의 모습이 팬들을 안심시킨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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