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내 배관 세척은 정수장에서 수용가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수용가 옥내 배관의 이물질 등 오물 제거를 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대상은 15년 이상 단독주택과 또는 20년 이상 공동주택, 이물질 민원 발생 가구 중 상수도 공급 가구며, 접수한 가구에 한해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시는 올해 약 5억원을 투입해 약 3600여 가구에 혜택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신청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 맑은물관리과에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무료 배관 세척사업은 수돗물에 대한 불신 해소와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시민 수요에 따라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