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1441명··· 수도권 79% 몰려

홍덕표 기자 / hongdp@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21 14: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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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11명 ↑··· 누적 2709명
위중증 총 349명··· 2명 늘어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21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전날(1571명)보다 130명 줄어든 1441명 늘어 누적 34만7529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430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523명, 서울 502명, 인천 104명 등 수도권이 총 1129명으로 79.0%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북 57명, 충남 44명, 경북 35명, 강원 31명, 부산 29명, 대구 26명, 경남 19명, 광주 15명, 전남 12명, 전북 10명, 대전·세종 8명, 제주 6명, 울산 1명 등 총 301명(21.0%)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1명으로, 전날(15명)보다 4명 적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11명 늘어 누적 2709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0.78%다.

위중증 환자는 총 349명으로, 전날(347명)보다 2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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