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김만배 참고인 조사

연합뉴스 /   / 기사승인 : 2021-09-27 14: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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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특혜를 받은 의혹이 제기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최대 주주 김만배씨가 27일 오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서울 용산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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