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대면 관광지 100선은 가을.단풍을 테마로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가족단위 위주 테마 관광지, 자연환경이 중심인 관광지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8년 3월 개장된‘물무산 행복숲’은 숲의 기능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숲길 곳곳에 숲속 둘레길 10㎞, 맨발 황톳길, 유아숲 체험원, 물놀이장, 편백명상원, 소나무숲 예술원, 하늘공원 등의 힐링체험 공간을 갖춘 종합 산림복지숲이다.
피톤치드가 가득한 숲속 둘레길은 계단과 경사가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으며, 발바닥에 닿는 황토의 푸근한 감촉을 느낄 수 있는 맨발 황톳길, 아이들이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든 유아숲체험원과 숲길 곳곳에 편백명상원, 소나무숲예술원 등 온 가족이 함께 걷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가 풍성한 안전하고 편안한 비대면 관광지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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