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위지훈 기자] 전남 장흥군이 장흥미래컴퓨터와 연계해 지역 여성장애인 가정에 CCTV를 설치하는 사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장흥미래컴퓨터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여성 장애인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다.
이명호 대표는 1000만원 상당에 해당하는 CCTV 후원과 설치에 나섰으며, 읍ㆍ면 당 1가구씩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각종 범죄에 취약한 여성장애인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CCTV 설치를 지원한 이명호 대표에 감사드린다”며 “여성장애인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한 CCTV 설치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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