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임형완 기자] 전남 장흥군은 폭언 및 폭행으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웨어러블 캠 54대를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웨어러블 캠은 목에 착용해 주변을 촬영·기록할 수 있는 장치로서 예기치 않은 사고 발생 시 증거자료 확보에 도움이 된다.
또한 긴급 상황에서 상대방이 동영상 촬영을 인식하게 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악성·고질 민원인과의 마찰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공무수행 중 돌발 상황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며 “직원들이 안심하고 안정적인 대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성과보고회](/news/data/20251230/p1160278487779617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연말 겨울여행 명소 추천](/news/data/20251228/p1160273383015143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영암군, '혁신군정' 성과](/news/data/20251225/p1160285318798120_814_h2.jpg)
![[로컬거버넌스]인천관광공사, 연말연시 인천 겨울 명소 추천···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news/data/20251224/p1160266097659898_2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