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4주년을 맞이하는 코지마 안마의자, 신축물류센터 기공식 가져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8-1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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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고수현 기자] 창립 74주년을 맞이하는 코지마 안마의자에서 지난 8월 6일 여주 신축물류센터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공식에는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복정제형(주)의 이건영 회장은 뜻깊은 자리라며, 업체관계자들을 일일이 호명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복정제형(주)의 관계자는 앞으로 신축 물류센터는 복정제형 성장의 발판이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새로 지어지는 여주물류센터는 약 10개월 이상 소요되어 2020년 5월경에 완공될 예정으로, 대지면적은 29,657㎡ 약 3.5개의 축구장 넓이이고, 건축면적은 5,137㎡, 연면적은 16,399㎡ 이다.

코지마 안마의자는 국민의 삶에 이바지한다는 이념으로 1945년 8월 15일 창립된 복정제형㈜의 종합 헬스케어 브랜드로,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한 ‘2019 고객충성도’ 안마의자 부문 2년연속 1위를 수상한 대한민국의 대표 안마의자 브랜드이며, 2019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한 ‘착한’기업이다.

전신안마의자뿐만 아니라 발마사지기, 핸디 마사지기와 같은 소형 마사지기 역시 꾸준히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 신형 혈압계를 선보이는 등 소비자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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