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미 이용 영유아(6~36개월) 돌봄지원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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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 제공 |
시간제보육 제공기관은 기존 17곳이 운영 중이었으며, 이번 확대로 자치구별로 동구 2, 서구 4, 남구 6, 북구 6, 광산구 11곳 등 29곳 32개 반이 운영되고 있다.
이용 대상자는 보육료 또는 유아학비를 지원받지 않고 가정양육수당을 수급중인 만6개월부터 36개월 미만의 영유아다.
이용시간은 월 80시간 한도 내에서 필요한 만큼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시간당 1000원이면, 주중(월요일~금요일)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다만, 주말과 휴일은 운영하지 않으며, 사전에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신청하면 된다. 당일(내선2)) 예약도 가능하다
임영희 시 출산보육과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지만 영유아의 돌봄과 건강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방역관리가 잘 지켜지고 있는 시간제 제공기관 운영을 통해 부모의 돌봄을 해소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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