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회는 지난 2일 ▲2019년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계획 승인건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결의안 체택, 3·4일 ▲조례안 등 부의안건 심사 ▲2019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에 돌입했다.
앞서 집행부는 '2019년 4월 천사대교 개통으로 인해 압해 송공항~암태 오도항 간 항로가 여객선 운항 종료로 기능이 상실됨에 따라 행정재산 용도 폐지가 불가피하게 됐다'며 의회에 제출했다.
집행부가 제출한 내용에 따르면 암태 오도항 여객선 대합실 용도(전남 신안군 암태면 신석리 1-8번지외 2 잡종지 1706㎡, 1064만5000원(공시지가), 건물 암태면 박달로9(대합실) 철근콘크리트 2만4098㎡, 1억1205만5000원(시가표준액) 폐지 건 등 15건을 심사해줄 것을 요청받고 심사했다.
9일 군의회는 이 같은 조례안 등의 부의안건에 대한 의결과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로드맵 구체화](/news/data/20260205/p1160278731591727_21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올해 시정 키워드는 ‘혁신으로 민생 회복’](/news/data/20260204/p1160278843136145_235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순천시, ‘체류형 치유관광 도시’ 자리매김](/news/data/20260203/p1160279406515532_505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