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윤아가 아들과 수영장 나들이를 다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민아, 우리 아기. 장난 좀 그만 쳐라. 사진 예쁘게 찍자"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속 오윤아는 수영장에서 아들을 안고 환히 웃고 있는 모습이다. 얼굴에서 두 사람의 행복감이 묻어 나온다.
앞서 그녀는 한 예능프로에서 34m 절벽 전면하강 훈련 중 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던 바다.
당시 방송에서 "생각나는 사람 있느냐?"는 질문에 오윤아는 "민아 사랑한다"며 아들 이름을 외친 뒤 눈물을 흘렸고,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우리 아들이 발달장애가 있어서 나와 오랫동안 떨어져 있는 걸 불안해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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