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미가 제주도 여행 중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최근 김보미는 자신의 SNS에 "날씨도 기분도 #맑음 10월 제주는 #여행하고 #힐링하기 딱 좋은 날씨 #아침저녁은 #쌀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롱스커트로 이루어진 투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행복해 보이는 밝은 김보미의 표정이 돋보인다.
김보미는 한 예능프로에서 고주원과 달달한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웠다. 고주원은 올해 39살로 김보미와 11살 차이가 나지만 두 사람은 마치 동갑내기 커플처럼 알콩달콩하게 애정을 키워나가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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