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로 제초작업 구슬땀

시민일보 / siminilbo@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1-10-24 2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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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는 최근 반송과 영산홍 등이 식재된 모종동 특색 꽃길과 신리초등학교 통학로의 수목 전지 및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 사진은 이날 협의회 회원들이 수목 전지 및 제초 작업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아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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