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암휴게소, 농촌마을 일손 돕기 봉사 나서

황승순 기자 / whng04@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1-25 21: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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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암휴게소 주유소, 농촌마을 일손돕기 나서.(출처=주암휴게소 )
[여수=황승순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관내 주암(천안방향)휴게소는 수확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 봉사 활동을 가졌다. 

휴게소는 지난 24일 김강식 소장을 비롯해 10여명의 직원들은 휴게소 인근마을인 순천시 주암면 오산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늦가을 부족한 일손 돕기를 통해 배추와 무를 수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강식 소장은 “농촌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많은 농가에 조그마한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시간이 허락하는 데로 자주 농촌 일손 돕기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천안방향 주암휴게소가 농촌마을 일손 돕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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