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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순문 의원(장흥1) |
사 의원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느 해보다 우리 아이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어 적극적인 발굴, 상담과 치료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위기학생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 사 의원은 “정서적ㆍ심리적 위기학생의 학부모 상담이나 치료 지원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종합적인 지원계획과 실효성 확보를 위한 실태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위기학생을 위해 가까운 곳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 관련된 학생ㆍ학부모ㆍ교직원들에게 남아있는 트라우마와 위축된 심리를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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