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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롯데제과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롯데제과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발로나(Valrhona) 초콜릿을 사용한 신제품 ‘나뚜루 다크초콜릿바’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발로나는 프랑스의 대표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로 1925년에 설립, 100년 가까운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유수 호텔, 베이커리 등지에 초콜릿 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나뚜루 다크초콜릿바’는 발로나 초콜릿 중에서도 대표적인 ‘과나하 70%’ 다크초콜릿을 사용, 쌉싸름하면서도 진한 초콜릿 맛이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조화를 이룬다.
‘나뚜루 다크초콜릿바’는 편의점, 할인점 등의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되며 가격은 3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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