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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대한민국 라면 박람회 홍보 이미지 [사진=인천관광공사] |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와 마이스풀(대표 홍휘선)이 공동 주최하는 올해 박람회는 인스턴트 라면과 생면부터 라면 프랜차이즈, 연관 식재료, 스마트 주방 설비 및 식품 가공 장비에 이르기까지 라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을 국내외 7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 각지의 특색을 담은 지역 대표 브랜드들의 참여가 돋보인다. 인천 강화 쌀라면, 대전 꿈돌이라면, 부산 돼국라면, 제주 문딱라면, 속초 홍게라면, 고성 보리라면 등 지역색이 뚜렷한 제품 등이다.
이와 함께 매일식품(XL라면)을 비롯해 미라클에프앤비(순쌀라면), 우신상사(맥앤치즈맛 볶음면), 델쥬아(닭가슴살면) 등 혁신적인 면류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차별화된 맛과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인천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알리기 위한 ‘인천식품산업육성센터 공동관’이 운영된다. 인천 지역 유망 식품기업들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 지역 경제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9개 기업 주식회사 제일씨엔에프(C&F)를 비롯해 인천로컬푸드생산자협동조합, 농업회사법인 고원김치 주식회사, 비젼식품, ㈜트렌드픽, 핑크김치, 주식회사 맛잇쏘, 범일산업㈜, 주식회사 태진식품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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