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동 강동구의원, ‘암사재활원’ 지원 방안 논의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3-11 15: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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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현황 점검
▲ 강동구의회 이희동 의원(사진 오른쪽)이 최범석 암사재활원 원장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강동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이희동 서울 강동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고덕1동, 암사1?2?3동)가 지역 내 장애인 거주시설인 암사재활원을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범식 원장은 재활원의 운영 현황과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한편, 시설의 노후화 문제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예산 확보, 그리고 현장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 필요성 등 당면한 현안들을 건의했다.

이에 이 대표는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고 있는 암사재활원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시설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실현될 때까지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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