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소래덤아시아퍼시픽, 글로벌 캠페인 ‘Little nurse: spread happiness’ 펼쳐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8 09: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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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소래덤아시아퍼시픽은 멘소래담의 브랜드 핵심 가치인 ‘Sending love&care’를 소비자에게 전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 ‘Little nurse: spread happiness’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24년 진행된 멘소래담 135주년 기념 캠페인 ‘Everyone has little nurse in their heart’를 잇는 프로젝트로, 멘소래담 로고 속 상징인 ‘리틀 너스(Little nurse)’가 전달하는 사랑과 돌봄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캠페인 메인 영상은 멘소래담의 마스코트인 작은 간호사로 변신한 아이들이 ‘행복’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아이들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언제일까요?’라는 질문에 아이들은 놀이공원 갈 때, 할머니랑 같이 여행 갈 때, 엄마랑 놀 때 라는 대답을 내놓는다. 아이들이 말한 행복한 순간의 공통점은 결국 '함께하는 시간'이다.

멘소래담이 지켜온 136년의 가치, LOVE&CRE는 사랑을 지키는 힘, 그 마음을 돌보는 힘을 의미한다. 특히 영상에는 맨소래덤아시아퍼시픽 본사에서 직접 작사, 작곡한 캠페인 송이 사용돼 메시지의 진정성을 더했다.

또한 멘소래담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Happy Lip care KIT’를 선보였다. 아이들이 직접 ‘행복’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패키지 디자인에 담아 제작된 키트에는 연령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멘소래담 립밤 제품들로 구성된 립케어 키트가 포함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멘소래담은 가족 모두에게 행복과 돌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

멘소래담은 해당 립케어 키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멘소래담 립케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험단을 모집할 예정이다. 체험단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캠페인 영상과 키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멘소래담은 136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로, 오랜 시간 동안 소비자에게 ‘sending&love care’라는 가치를 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멘소래담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와 소통하며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따뜻한 브랜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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