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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연맹부산DPI가 주관하는 부산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에서는 지난 4월부터 장애인 인권 관련 단편영화 작품공모를 통해 본선 진출 영화 다섯 편을 선정했다.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다.
‘데칼코마니’는 장애인‧비장애인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다르지만 다르지 않은 우리’라는 표어로 개최된 지난 2022년 ‘제5회 은평장애인인권영화제’에서 상영됐다.
또한 내달 11일 개최되는 ‘제7회 은평장애인인권영화제’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함께 제작 영화 ‘잔소리’를 만나볼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민관이 함께 만든 영화가 수상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인권 증진과 문화 접근성 확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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