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목재문화박물관, 어린이날 이색 목공 체험 운영

최성일 기자 / look7780@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4-22 10: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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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이색 목공 체험(우리 집 초록 친구) 사진

 

[김해=최성일 기자]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오는 5월 5일 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나무와

함께 자라는 어린이, 나무와 함께 즐거운 어린이”라는 주제로 이색 목공체험을 운영한다.

어린이날 당일 운영하는 ‘5늘은 김목박 놀러5는 날’ 의 특별 프로그램은 반려식물 다육이 화분 받침대 만들기 ‘우리 집 초록 친구’와 레고 나무가방 만들기 ‘뚝딱 놀이 가방’ 2가지 목공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체험 운영 시간은 1회차 10:00~12:00, 2회차 14:30~16:30에 진행되며, 참가 인원은 회 차당  10팀(1팀 최대 4명, 어린이와 청소년은 보호자 동반 필수) 총 80명으로 4월 22일(금)부터 박물관 누리집 에서 선착순으로 예약 접수한다.

이색 목공 체험 외에도 어린이날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을 찾아 준 어린이 모두에게 안전 우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김해목재문화박물관에서는 가정의 달 5월에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라며 “‘2022 박물관·미술관 주간’(5월13일 ~ 5월 22일) 및 '2022 공예 주간'(5월 20일 ~ 5월 29일)에 열릴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 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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