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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이 최근 강북구 자율방재단과 면담을 가졌다.
면담 자리에서는 정초립 의원이 제263회 임시회에 발의할 예정인 '강북구 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김지연 단장, 박철수 부단장, 최영희 간사와의 논의가 이뤄졌다.
개정안은 자율방재단이 재난·재해 취약 요인 및 계층을 잘 알고 있는 실제 지역 거주 주민들로부터 관련 정보를 수집·종합하고 이를 자율방재단장이 강북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판단회의에 제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면담에 참석한 자율방재단 단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조례 개정안이 지역밀착형 예찰활동이 주 임무인 자율방재단 활동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과 함께 자율방재단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정초립 의원에게 전달했다.
이에 정 의원은 "자율방재단이 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 관련 전 분야에서 활동을 하는 만큼 건의사항에 대해 향후 의회와 구청 담당부서가 함께 검토해나가고, 앞으로 직접 의견을 듣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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