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원창희 서울 강동구의회 윤리특별위원장(상일1·2동, 강일동, 고덕2동)은 최근 굽은다리역 일대에서 강동ESG청년새마을연대와 함께 포트홀 점검과 신고 연계 중심의 생활안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지반침하 등 도시 안전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도로 파손과 보행 환경을 ‘생활안전’ 과제로 보고 주민이 즉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개선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강동ESG청년새마을연대 회원 15명을 비롯해 서울강동구새마을회 이상우 이사, 새마을지도자강동구협의회 장대성 회장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도로 파손 지점을 살폈으며, 위험 우려 구간은 신고 조치했다.
원창희 위원장은 “강동ESG청년새마을연대를 비롯한 새마을운동중앙회의 노력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현장활동이 도시 안전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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