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혜 광진구의장 "지역 경제와 골목 상권에 힘이 되는 의정 활동에 더욱 집중"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9 10: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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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은혜 의장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전은혜 광진구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민생을 살피는 정책 및 지역 경제와 골목 상권에 힘이 되는 의정 활동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전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은 광진구의회에게 변화와 혁신의 출발점이 된 해였다며 "우선, 새청사에서의 첫걸음을 내딛어 구민분들과 더 가까이, 더 투명하게 소통하는 새로운 의정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또한 "개원 30주년을 기념하며 구민분들과 함께 쌓아온 30년의 시간을 돌아볼 수 있었다"며 "광진구의회의 30년은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살아오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이 모여 이룬 발자취임을 기억하며, 감사와 함께 더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전 의장은 "광진구의회는 뜻깊었던 2025년을 디딤돌 삼아, 2026년 더 높은 도약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말로만이 아닌, 생활 속에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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