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경기도 세외수입 운영 평가 시군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4-03 14: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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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시청 전경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송윤근 기자] 경기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경기도가 주관한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세외수입 부과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누고,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의왕시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체계적인 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자진납부 유도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금 및 동산 압류 등 체납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성과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체계적인 세입 관리로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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