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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합천군, 합천축협, 합천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협심하여 진행하는 2023년 사업으로 원거리에 위치한 축사로서 화재위험성이 높은 대상을 20곳 선정하여 간이소화전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향후 추진성과를 평가하여 호응이 좋을 경우 사업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합천군은 경남에서 축산 농가가 제일 많은 곳으로서 최근 3년간 19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4억3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 이에 합천소방서에서는 합천군 등과 협업하여 축사 화재시에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화재로부터 취약한 축사를 20곳 선정하여 간이소화전을 설치하는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
이병근 서장은“축사화재 초기대응을 위한 간이소화전 설치 사업을 통하여 축사화재 발생 시 피해가 최소화되길 희망한다”며 이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관계기관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사업이 원활이 진행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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