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하 동작구청장 "동작구가 준비해 온 도시 외형의 변화 결실 맺을것"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9 11: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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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일하 구청장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년은 동작구가 준비해 온 도시 외형의 변화를 본격적으로 결실로 맺고, 서울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노량진 1‧3구역 이주, 노량진 5‧7구역 및 한강 지주택 철거등 동작 전역 82만평이 변화를 맞이한다"고 밝혔다. 

이어 "상도로 등 4개 주요 간선도로 확장과 U턴‧좌회전 신설 등 교통체계 개선으로 막힘없는 동작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박 구청장은 "항구적 방재 대책인 이수–과천 복합 터널 및 도림천 대심도 배수터널 착공을 통해 동작구가 침수지역이라는 오명을 완전히 벗겨내겠다"고 말했다. 
 

또한 "효도콜센터, 만원주택 등 그간 보여드렸던 획기적인 동작만의 저출산‧고령화 해법을 멈추지 않고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4308명 규모의 공공일자리를 창출하고, 동작 전역에서 대규모 업무‧상업시설이 입점할 수 있는 고층 복합개발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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