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노영동 기자] 경남 창녕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최근 실시한 2022년 제1회 검정고시에 청소년 7명(초졸 1명ㆍ고졸 6명)이 합격했다고 12일 밝혔다.
합격한 청소년들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교육환경 속에서도 검정고시 준비에 매진해 응시자 8명 중 7명이 합격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업복귀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위해 스마트교실을 상시 운영해 인터넷 강의 및 교재를 지원했다.
또한 학습 멘토링을 제공해 청소년이 검정고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다.
노기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검정고시나 상급학교 진학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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