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천 동작구의장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최선 다할 것"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9 11: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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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천 의장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정재천 동작구의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새해에도 동작구의회는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구민의 안전과 민생에 더욱 집중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제9대 동작구의회는 어느덧 임기의 마지막 해를 맞이했다. 그동안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더 나은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다"며 "특히, 지방 재정 건전성 확보, 구민 안전 문제 해결, 급변하는 인구 구조에 맞춘 복지정책 마련 등 중요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적인 정책 연구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서는 여러 차례 주민 간담회를 열고 소통을 강화하여,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전했다.


정 의장은 "동작구의회 의원 모두는 구민을 위한 대변자로서 초심을 되새기며, 임기 마지막까지 모든 역량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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