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4-H연합회, 공동과제포 고구마 모종 식재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5-04 11:56: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거창=이영수 기자]거창군 4-H연합회(회장 정수영)는 지난 3일 거창읍 국농소마을에 위치한 4-H연합회 공동과제포에서 고구마 모종을 식재 했다.


이 날 바쁜 영농일정에도 불구하고 4-H연합회 회원 15명은 로터리 작업과 비닐피복작업, 고구마 모종 식재를 하며 농심함양과 회원 간의 끈끈한 단합을 다졌다.

정수영 거창군 4-H연합회장은 참석한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작은 실천을 통해 4-H연합회가 지역농업 선도지도자로서 역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4-H연합회 공동과제포 활동은 4-H연합회의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 회원 간의 결속력을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아림천사 기부운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기부활동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