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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은 고재선 씨(64)와 손녀인 강리안, 김이나 어린이로 이들은 이웃을 돕기 위해 저금통에 꾸준히 성금을 모아왔다. 이 후원금은 홍제3동의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식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평소에도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고재선 씨는 “어려움을 피할 수 없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성금을 모았다”며 “아버지가 이웃들을 돕는 것을 보고 자라 나눔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손녀들에게도 잘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현석 홍제3동장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더욱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위해 동주민센터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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